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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여상, 데뷔 초 불안했던 시절 회상

스포츠동아 ·

자료사진 · 에이티즈 · 2020
아이돌라이브TV - ARATV · ATEEZ in October 2020.jpg · CC BY 3.0 · 사진 출처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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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EZ의 멤버 여상은 5일 배우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데뷔 초기 직원 10명 규모의 작은 소속사에서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데뷔 당시 팀을 알리기 위해 사력을 다해 노력했으며 지난해 미국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멤버 전원이 극심한 긴장감을 겪었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8년 차를 맞이한 지금도 매 컴백마다 발전된 모습을 증명해야 하는 책임감과 압박감 속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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