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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기다린 보람 있었다…MONSTA X, 북미 투어서 증명한 글로벌 경쟁력

스포츠동아 ·

자료사진 · 몬스타엑스 · 2019
Newsen [뉴스엔 김기태 기자] · MonstaX in Golden Disc Awards 2019.jpg · CC BY 3.0 · 사진 출처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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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그룹 MONSTA X이(가)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이글뱅크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북미 지역 공연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노 리밋'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여서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솔로 및 유닛 무대와 함께 그룹의 히트곡들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앞으로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시어터 등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일정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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