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선택한 이유
한국경제 ·
티비텐 TV10 · Son Ye-jin at the 2025 Blue Dragon Film Awards 3.png · CC BY 4.0 · 사진 출처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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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은 2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다. 그녀는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조씨부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겪은 촬영 비화와 소회를 전했다. 특히 여름철 한복 촬영의 고충과 더불어 지창욱이 연기한 조원과의 심리적 긴장감이 돋보이는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데뷔 24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이제 다작보다는 연기의 축적과 깊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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