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전하는 연기와 육아의 일상
한국경제 ·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Photographer name) · Son Ye-jin 2014 (cropped).png · CC BY-SA 2.0 · 사진 출처 · CC BY-S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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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은 2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복귀작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남편 현빈과의 가정생활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했다. 그녀는 두 사람이 아직 서로의 최신 작품을 시청하지는 못했으나 조만간 시청할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또한 육아에 대해 너무나 행복하면서도 동시에 너무나 힘든 과정이라고 평가하며 부부가 가사와 육아를 적극적으로 분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그녀는 개인적인 삶의 경험을 녹여내어 오랜 기간 동안 깊이 있는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장기적인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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