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대상포진으로 댈러스 공연 불참
연합뉴스 ·

K-POPIT 케이팝잇 · Winter at Incheon Airport on July 10, 2026.png · CC BY 4.0 · 사진 출처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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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2026년 9월 29일 진행된 그룹의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월 30일 위버스를 통해 윈터가 진단 이후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했다고 공지했다. 윈터는 마이애미 공연 전에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에스파는 현재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 싱크 컴플렉시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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