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 개최와 아도의 무대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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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이 지난 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되어 양국의 4만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첫날 무대에는 헤드라이너로 나선 아도를 비롯한 11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아도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아도는 한국 팬들을 위해 르세라핌의 Blue Flame과 헤이즈의 And July를 한국어로 가창하는 서프라이즈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의 현장은 오는 12월 한국 Mnet과 일본 TBS 채널1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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