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i-won '닥터X' 이후 첫 칼단발... 외적으로 표현 위해
조선일보 ·

TV10 · Kim Ji-won in May 2026.png · CC BY 4.0 · 사진 출처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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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won는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인사 드리니 손이 떨린다"며 "외적으로 잘 표현하기 위해 거친 단발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태양의 후예' 이후 두 번째로 공개된 작품에서 관객들을 만난 후 손이 떨린다고 말하며 귀여움과 설렘을 표현했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프리랜서 외과의사 케수정 역을 맡으며, 시스템적 불공정을 도전하는 의료 누아르 장르로 소개된다. '닥터X'는 9월 9일 오후 9시 50분 KST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은 이 단발머리는 이전의 화려한 패션 중심에서 더 거친 시각적 표현으로의 전환을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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