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이 연기한 인물의 자백…‘포핸즈’ 11회 극 중 반전
스포츠동아 ·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2023-11-24 · 사진 출처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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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1회에서 강비오를 연기한 송강은 무대에 올라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자신이 사주했다고 공개적으로 자백했다. 이 방송은 수도권 최고 시청률 10.6퍼센트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조사를 통해 실제 범인이 그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강비오는 모든 혐의를 벗고 석방되었다. 진실이 밝혀졌음에도 두 인물 사이에는 깊은 감정적 골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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