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페루 호텔 앞 몰린 팬들에 간절 호소 스태프 및 투숙객 피해 심각
조선일보 ·
Dispatch photographer Min Kyung-bin · RM for Dispatch "Boy With Luv" MV behind the scene shooting, 15 March 2019 05.jpg · CC BY 3.0 · 사진 출처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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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은 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현재 페루에 머물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해외 투어 중 숙소 앞에 몰린 일부 팬들에게 직접 자제를 요청했다. RM은 팬들의 애정과 열정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호텔 앞에 몰린 인파로 인해 멤버와 스태프가 잠을 잘 수 없고 다른 투숙객들에게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의 다가오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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