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수트핏을 선보인 정우성과 Hyun Bin
조선일보 ·
K-POPIT 케이팝잇 · 20240620 Hyun Bin (현빈) 03.jpg · CC BY 3.0 · 사진 출처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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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Hyun Bin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하여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우도환을 비롯한 '메이드인코리아' 팀 동료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의 316편에 달하는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계 주요 인사들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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