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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won 첫 의학 드라마에 용기 내어 참여

연합뉴스 ·

자료사진 · Kim Ji-won · 2026
TV10 · Kim Ji-won in May 2026.png · CC BY 4.0 · 사진 출처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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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Kim Ji-won이(가) 10월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개최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번 작품이 자신의 첫 의학 드라마 도전인 만큼 많은 긴장감을 느꼈으며 캐릭터 소화를 위해 큰 용기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드라마는 일본의 히트작을 리메이크한 메디컬 느와르 장르로 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작인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대중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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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